armor for 909
By djsoulscape

이번주에 보람있었던 일은 그동안 별러왔던 믹서의 하드케이스를
제작한 것이었습니다. 악세사리를 잔뜩 하고 나온 까다로운 아가씨
같은 djm-909를 위해 하나하나 커스텀으로 제작했는데 이거 보통
까다로운 게 아니로군요. 이제 갑옷도 생겼으니 외출도 잦아져야
할 텐데 벌써 여기저기 고장나서 말썽입니다. 완전 까다로우신 909.
This entry was posted on September 21, 2007 at 7:49 pm and is filed under Uncategorized.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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