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ichertherme
By djsoulscape
스튜디오가 너무 추워서 (부스와 컨트롤 룸에는 보일러가 안들어온다는) 집 창고를 뒤져보니 30년전 우리가족이 홍콩에서 살때 쓰던 라디에이터가 하나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미이라 타는 냄새가 나더니 며칠 닦고 조이고 기름쳐보니 멀쩡해져서 아주 쓸만합니다. 디자인도 심플해서 만족. 진무형 왈 ‘독일이 짱이야-’ – 네네.. 그렇습니다…

This entry was posted on December 6, 2007 at 5:26 pm and is filed under Uncategorized.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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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7, 2007 at 1:16 pm |
네네…독일이 짱이죠. ㅋㅋ 진무 보고싶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