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디자이너 겸 사진 음악 미술 등등 멀티 예체능 아티스트인 장민승씨의 첫번째 사진 전시회 오픈기념 파티가 지난 20일 seomi & tuus 갤러리에서 있었습니다.
위의 데스크가 장민승씨가 운영하는 peach kargo 주력 상품입니다. 북유럽 느낌의 탄탄하며 따뜻한 데스크는 저희 작업실에도 있습니다. 저야 이렇게 전시때 음악을 틀어주고 해서 하나 업어왔지만, 나중에 알았는데 돈천만원 한다는군요. 스튜디오를 통틀어 가장 비싼 인스트루먼트…
사진은 역시 적정거리를 두고 떨어져 앉아서 관람해야.

김책 트리오의 퍼포먼스도 있었습니다. 재즈 드러머인 김책씨는 정말 뤼스펙… chega de saudade를 들려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플라스키도 꽉끼게 축하해주러 왔습니다. 바디아트인지 바지아트인지…
단사로 마무리
photo: N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