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길은 남쪽의 번화가를 따라서 전통적으로 유명한 레코드 샵들이 많은 곳입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샵들이 사라지고, philly record exchange같은 샵들도 굉장히 디프레스 된 분위기였습니다…
그래서 필리스테이크나 먹자! 하고 무작정 들어갔습니다.
organized konfusion, gravediggaz, fat larry’s band, mr.t가 인정하는 그 맛!
반대쪽에 있는 이태리타운에 있는 곳이 더 유명하다고 하더군요. 둘다 맛있었습니다만.
필리가 미국의 첫 수도였다고 하는데, 맞나요?
조용하고 한적한- 소울풀하면서도 거친 매력이 있는 한번쯤 살아보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Tags: philly







June 22, 2008 at 11:00 am |
와…… 먹고 싶어요
June 29, 2008 at 10:55 am |
필리 조아요^^
October 16, 2008 at 7:31 pm |
[...] (어디로?! 바로 그곳으로!) Set을 준비한다고 하는데 정말 기대가 됩니다! (DJ Soulscape는 지난번 미국 방문때 organized konfusion 이 인정한 Philly Steak를 먹고… 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