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rst trip to u.s. was to find and go through record shops in cities of east coast. my diary of this trip had a luck to be shown in nyc based theme magazine issue 16
월드와이드 아시안 컬쳐를 다루는 뉴욕의 띰 매거진에 저의 미국-각지-레코드-탐방기가 실렸습니다. (사진위주로 실렸으니 걱정마세요) 한국사람의 미국 여행기가 미국 잡지에 실리는 역설… (반면에 국내 잡지들에서는 소재의 진부함으로 거절당했죠) 저도 아직 못봤어요.
Tags: dj soulscape, theme magazine

October 8, 2008 at 6:29 pm |
굉장하네요!!
잡지는 어디서 구할수있나요?
미국에서 주문해야하나..;;
October 8, 2008 at 6:32 pm |
아;; 링크되어있군요 ㅎㅎㅎ
October 9, 2008 at 12:03 am |
필리 유학생입니다. 내일 바로 서점 가서 볼게요! 와우!
October 9, 2008 at 4:25 am |
우호. 어디서 사야되나 이걸.
October 9, 2008 at 4:40 am |
soulscape님의 블로그에는 처음 글 남겨보네요 ^^
저도 학술지에 글을 써본 경험이 있는데 이상하게도 해외 (미국/유럽/일본)
학술지에는 채택/게재가 잘 되는 반면에 국내 학술지는 심사 조건도 까다롭고
채택도 잘 안되고 그러더군요. 이상하다는..
October 10, 2008 at 5:15 am |
오늘 수업 끝나자마자 서점에 가봤지만 구할수 없었어요! 제길슨!
October 10, 2008 at 1:21 pm |
와.. 학술지… 어찌 감히 학술지 심사와 비교하겠습니까…
오늘 잡지 받았는데 제 구다리 말고 재밌는 기사가 너무 많네요.
간만에 miho hatori도 등장하고.. 와..
October 14, 2008 at 12:25 am |
barneys & noble이나 borders 같은 대형서점의 life나 culture 쪽 잡지섹션에 가면 매우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