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union square에 갔다가 훵키한 나팔 소리에 이끌려 쫄래쫄래 따라갔더랬습니다.
형들.. 왠지 훵키하다 했더니 hypnotic brass ensemble이었습니다. 씨디도 꺼내서 팔고 지나가는 사람들 막 악수도 하고 하길래 ‘나 형들 앨범 다 있어!’ 했더니, ’3장에 30불!’이라고 왠지 동문 서답을 하셔서 강매 당했습니다. 기분은 나쁘지 않아요.
아래 연주하는 곡은 bronx river parkway의 노래인것 같은데… bronx river parkway의 혼 섹션을 hbe가 한건가요?

11월 5, 2008 7:51 오전 |
미국 정말 가고싶다.
잘 지내다 오소 행님.
11월 6, 2008 6:44 오후 |
아는데가 런던뿐이라..ㅋ 동부에 계신지 서부에 계신지??? 헷갈리네요. 유니온 스퀘어는 홍콩에도 있다니깐..ㅎ hbe의 길거리 공연이라면.. 아마도 아직 뉴욕에 계신가보군요. 금요일, Brainfeeder (LA) 공연이 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11월 7, 2008 4:58 오전 |
형 언제오는거에요! 재밌게 보내고 있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