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루클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페인터인 eddie martinez가 한국 첫 개인전을 갖고 본인도 내한합니다. 몇 년 전에 tokion이나 각종 매거진에서 본 적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기대됩니다. 청담동에 있는 서미앤투스 갤러리에서 6일 금요일 저녁 6시에 오프닝 리셉션을 하고, 작가도 내한한다고… 그리고 저도 음악을 틉니다. 입장은 무료라고- 다음번에는 개인적으로 rostarr나 david choe, 혹은 beautiful losers의 한국 전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February 3, 2009 at 2:34 am |
좋은 소식입니다. 가봐야 겠네요~ ^^*
음악역시 기대!!
david choe T T 꼭 왔으면 하네요~
February 3, 2009 at 11:41 am |
beautiful losers 전시도 좋지만, 영화도 페스티벌 같은데서라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