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더운 여름 잘 보내고 계세요?
95 south 정도를 타 줘야 go south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만, 우리는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부산으로 갑니다. 경대앞의 vinyl underground에서 만납시다!
포스터에는 빠졌지만, make-1도 함께 합니다. 저는 이번에 7″ set 입니다.
* 내일은 광복동 실비집에서 저녁을 먹을 생각을 하니 벌써 군침이…
* 그런데 부산, 18년만의 호우라고 하니 벌써 맥이…
Tags: 360 sounds, busan city, vinyl underground
July 8, 2009 at 4:41 pm |
악! 본가에서 완전 가까운데!! 저도 부산가고싶…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