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360은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5일중에 비가 오지 않았던 단 하루의 해운대.


광복상가. 낙원이는 애빈 dam funk닮았다…

민주화의 고통과 CS탄의 매콤한 향이 생각나는 동요전집 커버…


광복상가 지하 식당가에는 꼭 갈때마다 묶여있는 고양이가 있는데 그모습이 처량하여 ‘아줌마 왜 묶어 놨어요…’ 물어보면 ‘응 묶어야 밥도 잘 먹고 잘 자더라고 허허허’ 하는 알수 없는 대답이 돌아오곤 합니다…얘는 방울이…

지하주차장도 세계 최대규모라는 센텀

서울에 돌아와보니 한강의 홍수테마…
big ups to
balansa, antidote, mono fame, vinyl underground, theme 21, cream, 윔피, 재유형, dj pandol, y’all busan party people who showed yr love to 360 sounds!!!
July 16, 2009 at 3:49 pm |
수고하셨어요 형님^^
감사합니다 정말~
July 17, 2009 at 1:48 am |
광복/남포동의 지하상가라면 롯데1번가 지하상가와 코오롱지하상가 두곳이 있는데 광복상가라고 하신 저곳의 위치가 대략 어디쯤인지 알 수 있을까요? 지하가 아닌 것인지..
July 17, 2009 at 4:27 am |
부산 레코드샵은 광복상가에 밀집되있나요?
July 17, 2009 at 2:02 pm |
광복지하 상가에 한 곳이 있고, 남포동 근처에 몇 군데가 더 있습니다.. 가본적이 오래되었긴 하지만 근처에 먹통 레코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서면에도 한군데가 있는데 제가 정확한 지리는 잘 모르지만 근처에서 물어보면 다 알만한 큰 길에 있긴 합니다. 제가 다녀온 곳은 롯데 1번가 지하상가이고요… (어떤 출입구는 롯데 1번가 지하상가라고 써있는데, 가장 가까운 출입구에는 광복 지하상가라고 써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