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ft sai는 방콕을 기반으로 타이랜드의 훵크, 소울, 디스코 음악들을 세계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필리핀과 더불어 아시아에서 최고의 완성도와 다양성을 자랑하는 태국 음악의 정수는 그가 컴파일한 두장의 컴필레이션, Maft Sai : Thai Funk ZudRangMa 1, 2시리즈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소위 ‘제3세계’ (원치않은 이름이지만)의 음악들을 영미권 혹은 일본의 디제이들이 아닌, 스스로가 발견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이러한 움직임의 의미는 중요한 것 같습니다.
bis 라디오쇼에서 보여준 아래 믹스도 참고하세요.
쿨캄피트형이 태국에서 또 뭔가를 찾아온 것 같던데 … 그것도 기대되네요!
각국의 음악들이 한 자리에서 만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긴장됩니다…

click!
10월 8, 2009 11:34 오후 |
90년대 중반…. 초딩시절 우연히 필리핀 록 밴드의 음반을 갖게 되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미 우리나라 보다 10년은 앞선 음악을 하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음악이나 음반 아트웍 등등… 뭐 찾아보면 세계적인 필리핀 밴드도 몇몇 있고…. 암튼 동남아 무시하지 맙시다! 싸장님… 아니… 한쿡싸람 나빠요!
10월 9, 2009 12:39 오전 |
아 MAFT SAI! 저도 작년인가 올해촌가 일본쪽 메일링리스트로 이 양반 믹스듣고 완전 흥분했었는데..! L?K?O?니 진보☆타이디스코니 너도나도 경쟁하듯 타이믹스씨디를 내지를 않나 서블라임프리퀀시 같은 데서 밀어주니 확실히 요즘은 타이가 대세군요
10월 9, 2009 2:05 오전 |
고 짧은 100여년사이에 세계에는 대체 얼마만큼의 음악이 생겨난건지 파도파도 또나오고..
10월 14, 2009 7:11 오전 |
오 라디오 너무 좋은데요!
무예타이라도 등록하고 싶은 심정..
10월 15, 2009 4:13 오전 |
필리핀씬 이야기좀해주세요or포스팅해주세요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