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2주 만에 만들어진 영상이라고 하는데, 자료 뿐 아니라 작은 인터뷰 하나와 리서치에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수고하신다는 사실 새삼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저도 이제야 봤네요. 방송날은 방송 시작하기 한시간전에 음악 편집이 끝났더랬습니다.
짧은 기간내에 무려 두 편의 스포츠 다큐의 음악감독을 했는데, 역시나 ‘천하장사 만만세’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스피리추얼 재즈나 부갈루, 훵크를 선곡해서 다큐를 만들어보고 싶네요. 왜 BBC같은 국영방송들 보면 더 재즈와 라이브러리 레코드 음악들 활용해서 오피셜하지만 실험적인 냄새를 풍기는 그런…
10월 15, 2011 (6:36 오전) |
천하장사 만만세 보고 알게됐습니다.
음악 으 너무좋습니다. 앞으로도 왕성히 활동하시길
1월 4, 2012 (10:10 오후) |
i saw DFD rap over your stuff, nice
Hwai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