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에 처음 올라오는 food issue가 아닌가 싶으네요. 이상하게 제가 찍어 올리면 맛없어뵈는지라… 이해해주시고…
(그이름도 유명한) 신길동의 막내 회 센터는 몇 년 전 라디오를 할 때 지금은 고인이 되신 정종현 부장님과 함께 송년회를 위해 왔던 적이 있는데, 그때는 언덕 위에 있는 구관이었습니다만 구관이 재개발로 헐리고 (으흑) 신관으로 통합 이전하였다고 합니다. 너무 번지르르 해서 일단 좀 감점을 먹고 들어갔지만

역시 꽃새우와 참새우의 고소한 맛은 어디서 먹어도 같네요.

그리고 라면 지리탕도… 얼큰한 맛 그대로

학교때 친구들과 간만에 저녁을 먹는 자리였는데, 얼마전 상파울로로 출장을 간 친구가 gal costa와 baden powell 레코드를 사다줬습니다! 땡큐! 출장좀 자주 가!! 그리고 나서는 verilog코딩과 통합 코덱 솔루션의 임베딩에 대한 공학인들의 깊은 대화를 나눴다는…

그리고!
소호 nyc에서 맛집을 가장 잘 알고있는 엠씨/프로듀서/디자이너 cool calm pete의 food를 테마로 한 믹스 the food theme이 theme magazine blog에 올라왔네요. enjoy! 아 피터형 보고싶다.
내 노트북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