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화창한 일요일… 베벌리에서 커피가 가장 맛있다는 kings road cafe입니다. 나성은 두시면 모든 클럽/주점의 영업이 법적으로는 종료되어 사실 새벽에 할 일이 없어서 일찍자게되고 그래서 아침에 맛있는걸 찾아먹게 되는데, 아침 여섯시쯤 해장국을 먹고 헤어지면 되는 한국에서는 이런게 필요없습니다…(?)
아무튼, 원래 브런치가 이런 퀄리티와 가격이면 한국에서도 자주 먹겠죠… 아니… 일찍 일어난다면..
생각만 해도 잠이 확 깨는 커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