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feb 08 @ seomi & tuus

가구디자이너 겸 사진 음악 미술 등등 멀티 예체능 아티스트인 장민승씨의 첫번째 사진 전시회 오픈기념 파티가 지난 20일 seomi & tuus 갤러리에서 있었습니다.

1.jpg

2.jpg

위의 데스크가 장민승씨가 운영하는 peach kargo 주력 상품입니다. 북유럽 느낌의 탄탄하며 따뜻한 데스크는 저희 작업실에도 있습니다. 저야 이렇게 전시때 음악을 틀어주고 해서 하나 업어왔지만, 나중에 알았는데 돈천만원 한다는군요. 스튜디오를 통틀어 가장 비싼 인스트루먼트…

3.jpg

사진은 역시 적정거리를 두고 떨어져 앉아서 관람해야.

4.jpg

7.jpg
김책 트리오의 퍼포먼스도 있었습니다.  재즈 드러머인 김책씨는 정말 뤼스펙… chega de saudade를 들려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8.jpg

플라스키도 꽉끼게 축하해주러 왔습니다. 바디아트인지 바지아트인지…

9.jpg

단사로 마무리

10.jpg

photo: NAK

태그: , ,

3개의 답글 to “20 feb 08 @ seomi & tuus”

  1. 김성멘 Says:

    호오 폼나네요 일전에 페이대신 테이블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봤는데 저분이셨군요.

  2. ken Says:

    아…테이블 멋집니다. 그림의떡이라는…

  3. junggigo Says:

    테이블이 돈천만원.. 상전인데!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