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 calm pete

소호 근처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peter a.k.a. cool calm pete를 만났습니다. 번호를 알아낸 뒤에 다짜고짜 전화해서 ‘형!’ 했는데.. ‘wassup… 응’하면서 위치를 가르쳐줘서 쳐들어갔습니다. 슈프림에서의 디자인워크로 더 유명하다지만, 저는 def jux소속의 cool calm pete로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슈프림을 떠나서 UBIQ와 UDFTD의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고 그 외 관련된 182743562734개 브랜드의 일들을 하느라 무척이나 바빠보였습니다만, 옆집 형처럼 잘 대해줘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5월말 경에 한국에 들른다고 하니까 360 radio station에서 만나보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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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글 to “cool calm pete”

  1. andow Says:

    아 디자인일도 하는군요.. 랩만 하는줄 알았는데!!

  2. miss d Says:

    im so jealous~~ cool calm pete is my favorite~~ dinner and a movie…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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