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 places

지난 몇일간은 관광객인 척 열심히 다녔습니다.

.. 솔직히 이게 다입니다.

and this one goes out to ma 360-fixie-rider crew… 윌리엄스버그돌아다니다가 CM크루도 봤는데 그쪽을 제외하면 그닥 많이는 못봤군요. 소호쪽의 바이크 샵들은 매우 비쌌습니다.

그리고 플리마켓- jb’s 의 food fot thought을 1불에 사고, 또다른 쓸데없는 레코드들을 사서 후회중입니다.

그렇게 일단은 뉴욕을 떠났습니다. 다음주에 다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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