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avorite things @ le souk, nyc

그래서, 뉴욕에 다시 도착.

일단 j lewis가 오늘은 rude와 푸마가 주최하는, 뉴욕의 360! (이라고 감히 표현을.) my favorite things가 열리는 날이라고 해서 APT로 출동하려 했으나, APT가 뭔가 드럭&알코올 이슈로 잠시 개점 휴업이라, 이스트 빌리지의 le souk으로 장소를 옮겼다고 하더군요. 작지만 역시 알찬! 농도짙은 음악들과 역시 게스트리스트로 꽉찬 입구! 파티는 어딜가나 똑같다는 진리를 발견한 순간이었습니다.

뭐 제가 많이 싸돌아다닌건지 그들이 많이 왔던건지, 아무튼 들어가니 열에 하나는 아는사람들… 여기서 바로 360하면 될 분위기… 아래사진 왼쪽으로는 theme magazine에서 제 기사를 도와주고 마감을 지킬수 있게 다그쳐준 linyee yuan입니다. (사진 이따구로 찍어서 미안해요)

rude의 NAK이라는 (주객전도) j lewis와 앨리스누나… y’all know who it is

왜 뉴욕까지와서 잠안자고 뻘짓하냐.. 할수 있는데, 노인네처럼 시차 적응이 안되서입니다. 아… 왜이러지…

One Response to “my favorite things @ le souk, nyc”

  1. 8con Says:

    흐으, 즐겁게 지내다 오세요.

    아참, 한국 오시면 한번 찾아뵐 수 있을까요? 여쭤보고 싶은 것도 몇가지 있고(예전에 이야기 했던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부탁드릴 것도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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