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s double chocolate stout

오늘의 음료-

날이 갑자기 추워져 피트형네 스튜디오를 들렀다가 샘플용으로 썼던 웜업자켓을 하나 훅업… 80’s에 쓰던 챔피온 웜업자켓인데 이거야말로 어쎈틱 느낌! 디자이너들 사이에서 가끔 throwback느낌을 내기위해서 들르는 성지같은 빈티지 샵이 있다고 하는데 appointment only라고 해서, 나중에 부탁해서 꼭 가봐야겠습니다.

큐팁 앨범 릴리즈 파티가 그저께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합니다. 프로모 카피를 받아보았는데 역시 제 코도 맹맹해지는 듯하며 너무 좋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illa J 가 뉴욕 데뷔를, aaron lacrate와 일당들이 delicious vinyl크루들과 함께 공연을…stetsasonic의 컴백공연도 니팅 팩토리에서…  모든 공연의 프리패스가 다 있었음에도 아무것도 안갔습니다! 이런게 사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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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young’s double chocolate stout”

  1. ㅋㅋㅎ Says:

    프리패스 같은 것도 있구나.. ㅎㅎ; 부럽다..
    ‘제 코도 맹맹해지는 듯’하다는 표현 웃겨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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