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club

비가오다가 다시 개었습니다.

피트형의 소호 스튜디오에는 사실 bookclub이라는 이름이 있습니다. 디자인북이나 재밌는 책들이 많아서 한번 앉으면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오늘은 부루마불이나 등등 관련 프로덕트들에 대한 브레인 스토밍을 하곤 했는데, 눈에 띄는것은 비스빔이나 wtaps같은 브랜드들의 카탈로그였습니다. 이제 미국에서 이런 브랜드들의 룩북은 이미 커먼 태스크에 가까운 것 같네요.

책은 많은데 글씨는 안보고 그림만 보는군요…

One Response to “bookclub”

  1. kyu Says:

    bro, call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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