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sher-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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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er-price는 어린이용 장난감을 만드는 곳인데, 80년대 fisher-price에서 나온 포터블 턴테이블들은 클래시컬하고 귀여운 디자인으로 (게다가 싸서) 인기가 좋죠. kutztown의 flea market에서 10불에 준다길래 옳타쿠나 샀는데… 생각해보니 110V인데다가 가지고 오기도 마땅치 않고… 쓸데없는 충동구매의 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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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답글 to “fisher-price”

  1. lplove Says:

    http://lplove.wordpress.com/2008/10/15/potable/
    비슷한데 다르네요… 사신건 헤드폰 잭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프랑스인꺼는 없다고 하던데…

  2. djsoulscape Says:

    년도마다 모델별 스펙이 조금씩 다르고… 이건 AC온리, 헤드폰 잭 없음-

  3. loversm3 Says:

    저 주세용~!! ^^*
    ………………………..
    ………………………..
    ………………………..
    농담입니다.

  4. 이병수 Says:

    아!!! 민준아, 형 아들*1,딸*1있는거 알제?ㅋㅋㅋ

  5. 정부랄 Says:

    어서 오소 행님! 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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