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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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약 1달 반이 지나고.. 아니지 두달이 지나고 뉴욕에서 배로 부친 8박스의 레코드는 태평양을 무사히 횡단하여 방배동에 도착. 달러의 횡포인지 운송업체 바꾼 탓인지 지난번에 비해 약 두배의 비용이 들어서 보기만 해도 속이 쓰립니다… 팔아버려야지… 레코드는 사도 후회 안사도 후회라는. 제 여행도 이제야 끝난 것 같은 기분.

3개의 답글 to “the great arrival”

  1. WonSeok Says:

    오오 이제야 왔네요! ㅋㅋ 그때 환율이 비싸긴 진짜 비쌌는데-! 크으~

  2. andow Says:

    캬!

  3. uk Says:

    오와/ 컬렉션 한번 탐방가야겠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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