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ound of seoul – the final copies available at turntable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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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ak unique (mix cd)

the sound of seoul (mix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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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tablelab은 아는분들은 아시다시피 99년부터 턴테이블리즘/디제이 관련 장비와 각종 서브컬쳐 아이템들을 판매하기 시작한 최초의 사이트였습니다. 군대 있을때는 APO로 주변 디제이들이나 친구들 구입대행을 해주기도 했었고… 저도 스크래치 레코드들 구입하기도 했었고… 지금은 해외 카드 사용 법규가 바뀌어 국내에서는 구입은 불가하다고 하지만 그래도 블로그도 재밌고 해서 자주 찾습니다. 여담이지만 턴테이블랩이 뉴욕과 엘에이 씬에 미친 영향은 제 3자로서 보기에 대단합니다. money studies같은 레이블은 물론이고, rub이나 hollertronix같은 집단이 처음 터지기 시작한게 바로 이쪽을 통해서 입니다. DFA나 italians do it better, ed banger, kitsune같은 레이블이 미국에 소개된 것도 바로 여기죠. no mas나 10 deep이 온라인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것도 같은 맥락이었고, stussy와의 콜라보 백팩/메신저 백은 서울에서도 구할 수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턴랩에서 ‘이거 되는거야’라고 하면 전세계적으로 바로 되는 분위기… 정말 모두 열심히 일합니다. 뉴욕에 계신 분들은 이스트빌리지 큰처에 있는 스토어를 방문해 보세요. 샵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파운더이자 오너인 피터 제이 한 씨는 한국계이고 사운드 오브 서울이라는 컨셉에 흥미를 느껴서 여러차례 언급되는 이름, 미스터 킴의 소개로 연락이 닿았습니다. 그래서 주섬주섬 남아있던 모든 씨디들을 모아서 보냈고,… 고마워요 피트형.

4개의 답글 to “the sound of seoul – the final copies available at turntablelab”

  1. kyu Says:

    으아아아 the daily front page 에!
    저도 디제이 시작하면서 턴랩이라는 access 가 있어 정말
    도움이 많이 됬었는데 그 곳에서 형 이름을 보니깐 기분 좋네요.
    우리 오더 날라간거 돌려달라 해봐요 피터씨한테;
    happy new year!

  2. !NS Says:

    cop NOW!!! or regret it.

  3. soloture Says:

    제 첫 장비를 산 곳도 바로 턴랩!

  4. MAGAZINE KING Says:

    !우왕 형님 요새 달러도 비싼데 10달러! 아폴로도 10달러네 하핫 턴테이블랩에 전시된 모습을 보니 엄청 신기하네요. 딱 10년전 이맘때에 수퍼덕브레잌스 주문했던곳이 턴테이블랩인데,,,거의 살아있는 역사를 쓰고있네요 아무튼 경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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