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월, 2009

ryan mcginness – 죄없는 미래는 없다

2월 27, 2009

잠깐, 초판에 없던

한글이 들어갔네요??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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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estação de rádio – espionne para 360

2월 17, 2009

360-radio-09-2-copy

360 estação de rádio – espionne para 360

click the image above to listen
(이건 번역기로 돌려도 너무 어색하게 나와…)

1. quarteto em cy – viola violar
2. eliana pittman – sonho de lugar
3. formula 7 – potentio
4. chico ansio – gata de amarelo
5. o som da pilantragem – do re mi – primavera – gosto que me enrosco
6. bebeto – essa menina
7. emilio santiago – bananeira
8. djalma dias – marina marina
9. antonio carlos e jocafi – dona da casa
10. yara – bobby
11. luiz eca & brazil 70 – se voce pensa
12. ed maciel e sua orquestra – (i can’t get no) satisfaction
13. os grilos – pimenta no sagu
14. abilio manoel – pena verde
15. elizeth cardoso – degraus da vida
16. mario albanese – no balanco do jequibau
17. edu lobo – venha ser feliz (arena conta zumbi)

(aproximadamente 48 minuto)

카니발이 한창인 2월, 그리고 이번 주 금요일에 있을 360 carnival을 축하하며… 360 radio station 이번에는 바로 지난주에 구글어스로 브라질을 다녀왔다는 espionne의 브라질 특집 셀렉션입니다. 360 홈페이지에 업데이트하기도 전에 exclusivo !!! 내맘대로!

2/20/Fri 360 Carnival!!! @ club AIR

2월 17, 2009

지구 반대편 브라질에서 열리는 2월의 카니발 만큼이나 뜨거운 서울의 360 카니발!
그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특별히 브라질 음악을 사랑하는 친구들은 모두 함께 합시다. 360의 모든 디제이들도
브라질 느낌을 가지고 준비합니다.

2년만에 360으로 돌아온 ESPIÃO (알려진: espionne)의 브라질리언 셀렉션도 만날
수 있습니다.모두들 카니발을 즐길 준비와 자세를 갖춥시다. 그럼 20일에 만나요!

obrigado!

이 날은 특별히 브라질 국민이라면 무료 입장이 가능합니다. 펠레, 호나우딩요나
아드리아나 리마같은 여러분의 브라질 친구들에게 여권을 소지하라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누가 이것좀 포르투갈어로 번역해주세요, 브라질로 보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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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ionne comes back!
2년간의 방황을 끝내고 다시 360으로 돌아오는 espionne는 또 해피로봇 레이
블에서 발매되는 ‘남과여’시리즈에 미발표 트랙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kim’s video

2월 9, 2009

이스트빌리지의 명물 kim’s video가 결국 문을 닫았습니다. 이스트 빌리지의 가장 멋진 레코드 샵이기도 했던 이 곳에서 지난 11월에 클리어런스 세일을 했었는데, 정말 창고에서 말도안되는 규모와 컬렉션의 레코드들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아침부터 줄서있다 싶더니만.

기사

시대가 변하고 자연스러운 것이라지만, 한편으로는 안타깝습니다. be kind rewind의 한 장면이 떠오르기도 하고.

fantastic flight

2월 8, 2009


67년 roberto carlos의 비디오입니다.

헬리콥터로 즐기는 리우 관광- 저도 자주 가고 있어요… 구글 어스로…

roberto carlos는 음악만 잘 하는 줄 알았더니 헬기조종도 프로… 라고 해도 저 말도안되는 터널 통과 비행은 보기만해도 아찔하군요. 역시 브라질은 뭘 해도 되는 나라… 되는나라의 되는 사람들은 달라요. (어떤 특수효과도 첨가되지 않았다고…) 보기만해도 시원해집니다.

저도 저렇게 비디오를 찍고 싶지만 3호터널을 헬기로 저렇게 통과할 재주는 없을 것 같네요.

이 형이 원래 어이없는 클립들을 많이 남겼기로 유명한데… 남미의 조용필이라는 칭호답게 모든 나라를 섭렵하는 만큼 스케일도 남다르고… (오피셜 dvd모음집이 나왔다고 합니다.) 페라리를 타고 질주하는 아래 영상도 호방합니다.

내용은 당췌 알수가 없음… 몇몇 곡들의 클립들과 이어지는 연속물 시리즈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plus minus – 1st boochangjo show

2월 8, 2009

plusminus

2009년 2월 4일-10일
가나아트스페이스 2F
10:00 – 19:00

지난 360 stadium에서 멋진 영상을 선보인 바 있는 sticky monster lab의 크리에이터인 부창조씨의 첫 개인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내일 가봐야겠네요!

eddie martinez in seoul

2월 2, 2009

0206_eddie-martinez_seomituus-house

브루클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페인터인 eddie martinez가 한국 첫 개인전을 갖고 본인도 내한합니다. 몇 년 전에 tokion이나 각종 매거진에서 본 적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기대됩니다. 청담동에 있는 서미앤투스 갤러리에서 6일 금요일 저녁 6시에 오프닝 리셉션을 하고, 작가도 내한한다고… 그리고 저도 음악을 틉니다. 입장은 무료라고- 다음번에는 개인적으로 rostarr나 david choe, 혹은 beautiful losers의 한국 전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