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ing meaning in small creatures – Bae Min’s first exhibition

이태원에 위치한 갤러리 한집한그림에서 배민 (배민호) 형님의 첫 개인전이 열려서 다녀왔습니다. 저와는 충엽이형 (SF에서 david choong lee로 활동하시는)과 함께 스크래치 연습!? 을 하며 만나게 된 사이인데, 자주 찾아뵙지는 못하지만 항상 만나면 봄기운을 따뜻하게 받고 충전이되는 그런 아우라를 가진 형님이랄까요… 여튼 그와는 별개로 언제나 감탄을 자아내는 색과 형태를 보여주시는 작품들을 처음 갤러리에서 만나게 되어 좋았습니다.

녹사평에서 이태원으로 들어가는 어귀에 있는 한집 한그림 (greemzip)은 작은 갤러리이지만 참 알차고 재밌는, 소소한 대화가 오가는 멋진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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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사진이 배민호 작가님… 제가 미술에 대해 아는 건 없지만 잡초를 하나의 최소 단위로 한 이 그림들은 역동적이면서 정감있는, 생명력이 넘치는 힘이 느껴집니다. 저같은 잡초인생에게 힘이되는 아름다운 그림!!

코리아 헤럴드에 기사가 났더라구요. 오늘 (31일) 까지이고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오픈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찾아가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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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글 to “finding meaning in small creatures – Bae Min’s first exhibition”

  1. 성원 Says:

    윽..한발 늦엇네요..

  2. jeza Says:

    아…형 가실때 연락주셨으면했는데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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