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

B+의 친구인 ed라는 영국의 프리랜서 저널리스트가 와서 나는 또 내 사이드잡인 레코드 투어 가이드를 하러 출동. 정글 덥스텝 그라임등까지도 섭렵한 디제이에다가 플라스틱피플 씨디알등과도 교류가 있어서 다음날에는 영진(inside)도 함께 투어! 대부분의 영국 컬렉터들은 한국 음악에 대한 기본적 조예가 있다는 사실에 항상 놀란다. 비빔밥을 사주니 좋아하더라는 … 역시 한국은 비빔밥. 이제 영국가면 잘 곳 생겼다!
KICX2069

2개의 답글 to “ed”

  1. inside Says:

    dj soulscape 만큼이나 정말 타이트 했던 가이드 투어! 또 누가 오기만을 마냥 기다려야 하나?! 땡큐 브로!

  2. 국빵 Says:

    일본인을 초월하는 오타쿠가 바로 영국인들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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