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섭 kbs 경음악단 –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track . 김강섭 kbs 경음악단 –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김강섭 선생님은 즐거운 아리랑 등의 곡으로 더욱 알려져있지만 kbs관현악단 재직당시 레코딩인 본작으로 편곡 및 프로듀서로서의 새로운면을 보여줍니다. 보사노바풍의 양산도 살소울풍의 즐거운 아리랑과 함께 deodato편곡의 영향이 느껴지는 (76년이어서 시기적으로도 개연성이…) 짜라투스트라… 는 재즈락으로의 가능성을 제시해주는 훌륭한 교과서입니다. 세계적으로 국영 방송국들의 관현악단이 대담하고 그루비한 앨범들을 발표했다는 70년대의 전통이 한국에서도 이어지는 증거라고나 할까요… 올드스쿨 kbs로고도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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