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월, 2010

rio 2016

1월 27, 2010

short studio live mix for tbs (jan 2010)

1월 26, 2010

tbs 라디오 방송을 위한 / 마구잡이식 30분 믹스 / 몇일간만 재미삼아 올려둡니다-!

red bottom

1월 25, 2010

루부탱 레드바텀이 간지라길래 ‘칠하면 되지’ 했는데, 이 형들은 벌써 칠해서 비디오까지 찍었네… 우하하

more sound of seoul – available @ turntablelab

1월 21, 2010

오늘부로 턴테이블랩에 입고되었습니다. 거기다 the sound of seoul의 데드스탁도 몇장 안되지만 마지막 입고. tell your mother, tell your father, send the telegram. 여담인데 이번 namm에서 공개된 레인의 새로운 믹서도 예약을 받고 있군요.

now available @ turntable lab

“but Soulscape just had someone hand-deliver these from Seoul!”

운송비도 아낄겸… 뉴욕에 돌아가는 편에 보냈는데, 혹시 제가 뉴욕까지 사람을 보내는 마피아간지?! 규성아 너 턴랩에 나왔다… ㅎㅎ

go get it

아무튼, 턴테이블랩은 서울에도 챕터샵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런 인연으로 또 만나게 되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thanks peter & ttl staffs!

electric cambodia

1월 20, 2010

아무래도 우리나라에 캄보디안 락이 알려지게 된 것은 dengue fever (알려진: 댕기열)때문일텐데, 이번에 dengue fever 멤버들이 직접 컴파일한 60-70년대 캄보디아 락 컴필레이션이 발매되었습니다.

dengue fever 에 대해 잘 모르신다면…

2000년 LA에서 결성된 밴드로 캄보디안 락, 싸이키델릭 음악을 하고 있는 밴드입니다. 물론 캄보디아 사람들로만 구성된 것은 아닌데(캄보디안 음악에 영향받은 서양인들이 시작한 밴드라고 해야 옳으려나요), 본격적인 활동은 캄보디아의 유명 가라오케 가수였던 쬼 니몰(?) 나이몰(?)이 보컬리스트로 들어오게 되면서 메이드 인 캄보디아 향취를 풍기고, 데뷔 이후로 댕기열만큼이나 위험한 전염성있는 음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무튼 지금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하고 인정받는 아시안 음악은 일본이나 태국도 아닌 캄보디아!! LA를 기반으로하고는 있지만 프놈펜을 비롯한 아시아권에서도 공연을 많이 하고 있어서 동남아 패키지 여행을 가면 어쩌다 마주칠 수도… 아무튼 존나멋짐.

urgent

1월 15, 2010

#2004 로 문자발송하시면 아이티지진후원(2000원)가능합니다- 전지구적경고앞에서인간의도리를생각해봅니다.

blakroc salutes brass records

1월 14, 2010

thats wussup.

twitter

1월 12, 2010

@slscp

나이도 좀 있으니까 저도 유행하는거 다 해볼라구요… 그나저나 @djsoulscape은 누굴까…

2009년을 그냥 지나친 앨범들

1월 11, 2010

씨디들을 정리하다가 몇몇 2009년 별 관심을 못받고 지나간 앨범들이 있길래 끄적여봅니다.

james poyser presents the rebel yell – love & war 나오기전에는 왬의 커버곡으로 난리가 나더니 정작 앨범이 나오니 악플보다 무섭다는 무플신세… 심지어 투어일정마저도 변경내지는 취소된것 같던데, 사람들의 유머감각이 떨어졌거나 세상이 각박해졌거나…

쿼넘이라는 그림자를 벗어나기 힘든 것일까? 알랭 고래거와 숀리의 만남이라는 거창한 소개에도 별 반응이 없었지만… 모던 훵크의 변별력없는 사운드에서 벗어나고 팝 감성으로 나름 인기를 끌법도 했는데…

요즘 인기있다는 프로듀서들은 다 모였는데 눈을씻고 찾아봐도 플레이 리스트에 없다??? 독일산이라서 그런가? 비슷한 포지션의 플레이밍핫즈도 조용한 한해였다…

mr. magic 이 지난 10월 2일에 심장마비로 별세하셨다는 소식은 아무곳에도 전해지지 않았다. juice crew가 모여서 낸 트리뷰트 싱글도 물론 아무도 안 들었겠지… 모스뎁도 99년에 가사에서 ‘나는 항상 토요일마다 ‘rap attack(mr. magic의 전설적인 라디오 힙합 쇼)방송을 듣기 위해 라디오를 귀에 대고 있었지’라고 했었다. if you don’t know you’d better ask somebody …

jaspects – 이렇게 전통적이면서 급진적인 재즈 – 일렉트로 – 훵크 – 뉴웨이브 밴드 유닛이 아틀란타 출신이라는 것이 문제다… LA출신이었으면 호똔 헤드헌터스같은 팀을 발라버렸겠지… unifunk 싱글 한 곡으로 2008년을 뒤집어놓고 드디어 나온 EP – polkadotted stripe! … 라고 해도 저기 아틀란타에서 여기까지 들리지는 않는모양… 암튼 외양은 더리사우쓰라는것도 좀 미스매치…

암튼 묻혀서 지나가는 좋은 앨범이 한두개이겠냐만은 누군가 이렇게 곱씹어보고 좋아해주면 언젠가 다시 들려오게 마련입니다.

360 stadium NYE 2010 photos

1월 11, 2010

roll hard… 2010… happy new year.

via http://www.360sounds.net photo by n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