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rdin de chouette @ seoul fashion week

여성복 브랜드인 jardin de chouette는 언뜻 저와는 어울리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번 2010-2011 fw 쇼 음악을 위해 만났습니다. 워낙에 대장이신 김재현 실장님이 놀기로는 끝판 왕이라는 공통분모도 있고… 자꾸 카메라를 들이밀면 이게 힙합이라며 뭔가 쿨 포즈를.

밀리터리 아이디어의 코트라던지 갱스터느낌의 재킷은 정말 멋있었습니다.

역시 애프터 파티의 열기를 식히기 위해 출동하신 경찰분들과 함께 마무리!

다들 너무 수고하셨어요

덧: 서울패션위크라고 해서 굉장히 멋진 축제를 기대하고 갔는데, 이건 뭐 밖에서 티켓팅 하신 분들은 추위에 떨고 있고 커피한잔 마실곳도 없고 음악도 없고 할것도 없고… bbb나 magic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음악도 나오고 사람들이 같이 즐길 수 있는 한마당같은것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360에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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