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e claire와 함께 하는 환경 캠페인

이런 릴레이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별로 영양가 없는 저이지만!

사실 이정도로 환경을 생각한다고 말하기는 정말 부끄러운 것이고… 평소에도 당연히 하는 정도인데, 아래 30개 모두 사실 평소에 조금만 신경쓰면 다 지킬 수 있는 것들이더군요. 그러면서 평소의 생활을 돌이켜보니… 저는 너무 쓰레기였어요…

이렇게 붙이고 시작합니다. 저희 작업실은 와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지하임에도 빛이 들어오기 때문에 사실 낮에는 창가쪽 전등을 켤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습관적으로 켜게 되더군요. – 사실 전등끄기,.. 이런것들에 대한 실효성을 지적하게 되는데요, (어차피 전기 생산량이 줄지 않으면 개별적이고 산발적인 행동으로는 총량에 변화가 없다는 지적) 이것이 생활화되고 총량으로 합쳐지게 된다 -> 전기 사용량의 극적 변화 -> 극적으로 지구 생존! 으로 이어져야 하는 것이겠지요… 인식의 변화를 위한 상징적인 행위정도라고 보셔도 할말은 없습니다만… 어떠한 극적인 변화가 있지 않고서는 인류의 에너지 소비량이 줄어든다고 해봐야 그 증가율이 0으로 수렴할 수 있다뿐이지 마이너스로 되돌리기는 정말 어렵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디 한번 화이팅 해 봅시다. 인류의 생존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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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글 to “marie claire와 함께 하는 환경 캠페인”

  1. breeze Says:

    전기가 없으면 디제잉도 존재 할까 ? 하고 가끔 대재앙 같은 생각(?)을 하곤 합니다. 지속 가능한 미래세대를 위해 환경보호 정말 중요한거 같습니다.

  2. jeza Says:

    BBS 전기세절감또한 기대해볼만 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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