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5월, 2010

odara

5월 26, 2010

달밝은 밤이라 caetano veloso 의 국민명곡 odara(오달아)가 생각나네요…

최근에 cd로 재발매된 적이 있는 banda black rio 와의 78년 라이브가 듣기에는 제일 좋습니다.

그런데 유튜브 찾아보니 이런 폭발하는 멋진 라이브 영상, 게다가 비교적? 최근 것이 있더군요. 젊은시절의 장발 히피룩부터 미중년까지… 음악으로 패션과 스타일을 넘어버리는 이시대의 진정한 왕… 그냥 이런건 보기만해도 멋있어서 눈물이 나요


인사하고 머리넘기며 나오는 모습은 인자한 왕의 제스쳐… 뛰어다니는 동선은 마치 페드로 알모도바르 영화의 한장면같군요… 촬영도 편집도 멋지고-

개인적으로 그다지 좋아하는 조합은 아니지만, 이런것도 무리없이 소화해 내는…

이건 94년에 gilberto gil 과의 듀엣인데, 정말 국민들의 사랑이 느껴지는 영상이네요.

한국에 언제 오실지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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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 kidtronik

5월 16, 2010

몇년 전 처음 나왔을때는 줄루 코스프레라며 천시받았던 … 전혀 의외로 stones throw에서 나오네요.

되게 새롭거나 멋있다거나.. 보다는 아프로(afro) 펑크(punk)정신을 계승하는 적자임에는 분명합니다.

아 갑자기 생각나서…record store day (미국에서 레코드샵들이 연례행사?로 자신들을 프로모션하는 날인데, 이날에만 발매되는 12″, 7″들이 꽤 있습니다.)에 devo 20년만의 싱글이 발매되었다면서요? 요즘 즐겨듣고 있습니다… 왜??…

alaide costa

5월 13, 2010

onde esta voce

1965

2010

개인적으로는quarteto em cy 버젼보다 더 좋아합니다.

fitbow vacation shirt

5월 11, 2010

fitbow에서 새로 발매되는 vacation shirt를 360 dj들과 함께 촬영했습니다. 매주 일요일 타임스퀘어에서 진행하고 있는 sunday soul디제잉 타임때 촬영한 사진입니다.

감상하시죠- (?)

고마워요 fitbow – 7″ 레코드들과 가장 잘 어울리는 outfit이 아닐까 합니다… 하!

sticky monster lab x nike sportswear

5월 11, 2010

sticky monster lab does it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