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6월, 2010

clae on maps

6월 27, 2010

clae의 sung형이 한국에 왔을때 몇몇 매거진의 인터뷰를 어레인지 했었는데요

맵스 매거진에 clae의 sung choi 형 인터뷰가 나왔습니다. 하나 오타가 있어서 정정하자면 로히스 사이드 -> lower east side… 내가 중간에서 캐치해줬어야 했는데 –

기사에 실리진 않았지만, 지금 미국 주요 스트릿 브랜드들의 한국인 디자이너는 딱 세명이라고 볼 수 있지만, 그 메인 로고들이 참 재밌어요…

이 유명한  union 로고도 sung choi형이 디자인한거고

요 anything 은 peter형이 한거…

아 이거말고도 뭔가 많았는데. 아무튼 새로 돌아온 anything도 멋집니다.  예아

w/ leo kekoa

6월 25, 2010

10 years…

10년만에 리오의 새 앨범에서 함께 작업을 했습니다. 진짜 10년… 난장 스튜디오에서 제 첫 앨범을 녹음했을 때가 정확히 10년전 7월 초- 강산이 변하고 모든 게 변했지만,

vinyl x cd

6월 24, 2010

작년부터 심심치않게 등장하고 있는 cd + vinyl. 이것은 optimal media라는 독일 회사의 제조품입니다. 음질이 어떤지도 궁금하네요. 참고로 이 회사에서는 향기나는 디스크?! 도 만들고 있습니다…

TED x hongik

6월 22, 2010

벌써 좀 지난 일이긴 하지만, 홍익대학교에서 주최한 TED x hongik 에 게스트 스피커로 초대받았습니다. 뭐 근데 제가 말할 게 있는 사람도 아니고… 학식이나 경험이 있는 사람도 아니고… 모두들 미안해요! 10분동안 마이크 테스트만 하다 내려왔습니다! 그것보다도 훌륭한 분들이 게스트로 많이 오셔서 저로서는 재미도 있고 많은 깨달음도 느꼈던 그런 시간이었네요. 오늘의 교훈은 네 자신을 알라… 자꾸 까먹네요… 아 진심으로 쪽팔렸음.

마지막 질문에 대한 제 나름대로의 변 / 혹은 답을 드릴께요. 대중적-이라 함은 ‘수 많은 사람들을 중심으로 하는 것’이라는 뜻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의미에서 보면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소위 대중적인 것이 싫어서, 혹은 대중(친화)적이라고 하는 것들이 실제로 그런 것이 아니라 미디어에 의해 뭔가 조작되고 왜곡되면서 통제되는 그런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시작하게 된 것이 360입니다. 좀 삐딱했거든요…  완벽한 대안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A가 있으면 B도 있다 라는 단순한 생각에서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C도 있고 D도 있고 ㅎ도 있고 뭐 이러면 더 좋겠지만- 그래서 360 파티는 대중적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도 대중이니까 어느정도 대중적인것은 아닌가요?… 뭔소리야… 대중적일 필요도 없네요 그러고 보니… 많은 생각을 해 보게 하는 질문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16 warm up party

6월 20, 2010

dj cros-1은 black eyed peas의 투어 디제이로도 알려져 있지만, LA씬에서 굉장히 중요한 디제이입니다. dumbfoundead x zo 의 한국 공식 데뷔 무대도 이날이 되겠군요! 기대합니다! 제롬형도 오랜만에 만나겠네요!

jamal smith

6월 20, 2010

이번 10 deep 룩북에 보니 낯익은 얼굴이 있더라고요

10 deep 스케이터인 jamal smith는 (벌써) 제작년 필라델피아의 ubiq 샵에서 만났었는데, 지금도 거기서 스탭으로 일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필리 시내를 잘 몰라서 헤매고 있는데 자기가 길 가르쳐달라며 결국 제가 집에 태워다 줬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아 애가 진짜 골때리고 웃기면서도 형들한테 잘 하는게(?) 너무 친근했음… 아무튼 잘 살고 있는 것 같아서 보기 좋다! 형이 조만간 갈께!ㅋㅋ

이 클립도 진짜 골때려요

jeju island

6월 18, 2010

formo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