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ionne presents belif music treatment – the formula

오랜만에 espionne의 신보-미니앨범 소식을 전합니다. 무려 세번 2002년, 2006년, 2010년월드컵을 보내고… 나왔으니… 좀 되었네요.

파는 앨범은 아니고, (응?) 새로 런칭하는 화장품 (좀 있어보이려면 코즈메틱)브랜드의 테마 미니앨범입니다.

listen

위 링크에서 전곡을 다 들으실 수 있어요. 그리고 씨디는 belif 프로덕트의 프로모션 용으로 배포될 예정입니다.

이 앨범 컨셉과 작업기 등등을 정리하고 있는데, 준비기간이 몇 달 밖에 되지 않는 앨범이지만 수년 전부터 생각해 온 컨셉이라 나름대로 후속작도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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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글 to “espionne presents belif music treatment – the formula”

  1. realxnoms Says:

    wonderful~!

    그러나 음원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느낌이….프로모CD를 get하기 위해 노력해야 겠습니다~_~

  2. tunikut Says:

    화장품 사서 아내 선물 주고 저는 cd를 들어봤습니다.

    무엇보다 직접 기타와 건반을 연주하신 점이 제일 새로웠구요,
    이지리스닝/팝적인 느낌이 마치 깔끔한 요구트르 아이스크림을 먹은
    기분이었습니다. 좋은 프로덕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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