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n’t got no… i’ve got life

유튜브 최고 인기 영상 하나 감상하시죠.

재즈에서, 리듬 앤 블루스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은 역시 69년부터 ‘자신의’목소리로 노래부르기 시작하면서부터-라고 생각합니다. 듣는 사람을 위한 기교나 객관적인 평가를 염두에 둔 음률과 기교가 아닌 자신의 표현 자체를 거칠게 내어놓는 그런 목소리로서 이 당시의 nina simone은 가장 예외적이면서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케이블 티비의 음악 방송들을 보다보니 짜여지고 계산되듯 훈련되어 천편일률적인 목소리들이 너무 답답하여…

nina simone전기 영화가 준비중이라는데 mary j blige가 주연 예정이라고 하네요- 왠지 묘하게…

3개의 답글 to “ain’t got no… i’ve got life”

  1. 까불이 Says:

    와~ 잘봤습니다

    궁금한게 있는데 Espionne란 이름으로 내신 Tama65 재발매의사가 있으신가요?ㅠㅠ

    어찌 구할수있는지~참

  2. m Says:

    노래도 노래고 역시 목소리도 목소리지만,
    그녀의 패션에도 눈길이…

  3. oldwon75 Says:

    Now that is some brea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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