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3월, 2011

a continuous musical affair with dj soulscape

3월 22, 2011

 

bobbito garcia’s alala records

3월 12, 2011

fondle’em을 기억하는 분들… 있나요? 힙합과 가장 근접한 인간이자 훗날 힙합 역사가 씌여진다면 위인 약 3위권에 들 것으로 예상되는 bobbito garcia의 새로운 레이블이 작년에 막 시작했습니다. ALALA ! 저는 이게 무슨 패러디 레이블인줄 알았는데, 앞으로 또 어떠한 역사를 써 나갈지 기대됩니다!

blitz the ambassador의 릴리즈도 기대!

 

still playing this game

3월 11, 2011

jesse boykins III의 싱글이 7″ 레코드로 나왔었네요. ALAGA를 패러디한 ALALA도 마음에 듭니다

(사진은 ughh.com에서)

 

 

 

 

 

CD판매량이 엄청나게 감소하고 대신에 디지털 음원과 바이닐로 그 스코어가 갈리는 형국이라고는 하지만, 캐피탈 레코드의 샘플제작 플랜트가 문을 닫았다던지 하는 소문들이 들리면서 역시나 메이저레이블들의 프로모션 레코드 제작은 거의 찾아보기 힘든 요즘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런 것들이 나와주니 이 게임을 할 맛이 납니다. 스톤 쓰로우에서 새로 나오는 vex ruffin은 개러지, 로파이 롹 등 음악도 재미있지만 포스트카드 형태의 원사이드 레코드 싱글을 발매하네요 – 이거 어떻게 만드는지 egon한테 물어봐야지! (pics below courtesy of stones throw)

fiat 147

3월 10,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