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ll playing this game

jesse boykins III의 싱글이 7″ 레코드로 나왔었네요. ALAGA를 패러디한 ALALA도 마음에 듭니다

(사진은 ughh.com에서)

 

 

 

 

 

CD판매량이 엄청나게 감소하고 대신에 디지털 음원과 바이닐로 그 스코어가 갈리는 형국이라고는 하지만, 캐피탈 레코드의 샘플제작 플랜트가 문을 닫았다던지 하는 소문들이 들리면서 역시나 메이저레이블들의 프로모션 레코드 제작은 거의 찾아보기 힘든 요즘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런 것들이 나와주니 이 게임을 할 맛이 납니다. 스톤 쓰로우에서 새로 나오는 vex ruffin은 개러지, 로파이 롹 등 음악도 재미있지만 포스트카드 형태의 원사이드 레코드 싱글을 발매하네요 – 이거 어떻게 만드는지 egon한테 물어봐야지! (pics below courtesy of stones th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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