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쇠팔 최동원 인생을 던지다

단 2주 만에 만들어진 영상이라고 하는데, 자료 뿐 아니라 작은 인터뷰 하나와 리서치에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수고하신다는 사실 새삼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저도 이제야 봤네요. 방송날은 방송 시작하기 한시간전에 음악 편집이 끝났더랬습니다.

짧은 기간내에 무려 두 편의 스포츠 다큐의 음악감독을 했는데, 역시나 ‘천하장사 만만세’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스피리추얼 재즈나 부갈루, 훵크를 선곡해서 다큐를 만들어보고 싶네요. 왜 BBC같은 국영방송들 보면 더 재즈와 라이브러리 레코드 음악들 활용해서 오피셜하지만 실험적인 냄새를 풍기는 그런…

2개의 답글 to “무쇠팔 최동원 인생을 던지다”

  1. 엽토군 Says:

    천하장사 만만세 보고 알게됐습니다.
    음악 으 너무좋습니다. 앞으로도 왕성히 활동하시길

  2. PandaHigh Says:

    i saw DFD rap over your stuff, nice🙂 Hwa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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