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more sound of seoul’ Category

turntablelab radio 008

1월 3, 2012

지-지-난달 뉴욕의 turntable lab 스토어에서 가졌던 라이브 믹스 세션의 녹음본이 올라왔네요. 믹스는 엉망이지만, 턴테이블랩 스탭들의 환대(?)와 많은 친구들의 서포트로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사운드 오브 서울 시리즈의 믹스들과 함께 그간 실리지 않았던 음악들도 있습니다. 턴테이블랩은 저같은 턴테이블리스트 학생들?에게는 정말 성지와 같은 뉴욕의 랜드마크인데, 앞으로도 더 멋진 스토어로 역사가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more sound of seoul now available in japan

2월 26, 2010

 more sound of seoul이 DMR을 통해 일본에 배포되고 있습니다.

more sound of seoulが DMRを通じて日本に配布されています.

이 씨디를 일본에 소개해준 tucker 형님과 DMR의 hiro씨에게 감사드립니다. 

このCDを日本に紹介してくれた tucker 御兄さんと DMRの hiroさんに感謝いたします.

일본의 친구가 어떤 레코드 스토어의 링크를 보내주었습니다.

日本の友達がどんなレコードストアのリンクを送ってくれました.
 http://www.mh-friends.com/shop/index.cgi?No=105979

more sound of seoul – available @ turntablelab

1월 21, 2010

오늘부로 턴테이블랩에 입고되었습니다. 거기다 the sound of seoul의 데드스탁도 몇장 안되지만 마지막 입고. tell your mother, tell your father, send the telegram. 여담인데 이번 namm에서 공개된 레인의 새로운 믹서도 예약을 받고 있군요.

now available @ turntable lab

“but Soulscape just had someone hand-deliver these from Seoul!”

운송비도 아낄겸… 뉴욕에 돌아가는 편에 보냈는데, 혹시 제가 뉴욕까지 사람을 보내는 마피아간지?! 규성아 너 턴랩에 나왔다… ㅎㅎ

go get it

아무튼, 턴테이블랩은 서울에도 챕터샵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런 인연으로 또 만나게 되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thanks peter & ttl staffs!

more sound of seoul – now available @ dustygroove usa

1월 7, 2010

worldwide, get it here

thank you – dustygroove !

devils – 29 dec 2009

1월 6, 2010

the original korean soul band. (as heard in more sound of seoul)

at backstage, 29 dec 09

more sound of seoul – available soon @ dustygroove USA

12월 30, 2009

김강섭 kbs 경음악단 –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12월 25, 2009

track . 김강섭 kbs 경음악단 –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김강섭 선생님은 즐거운 아리랑 등의 곡으로 더욱 알려져있지만 kbs관현악단 재직당시 레코딩인 본작으로 편곡 및 프로듀서로서의 새로운면을 보여줍니다. 보사노바풍의 양산도 살소울풍의 즐거운 아리랑과 함께 deodato편곡의 영향이 느껴지는 (76년이어서 시기적으로도 개연성이…) 짜라투스트라… 는 재즈락으로의 가능성을 제시해주는 훌륭한 교과서입니다. 세계적으로 국영 방송국들의 관현악단이 대담하고 그루비한 앨범들을 발표했다는 70년대의 전통이 한국에서도 이어지는 증거라고나 할까요… 올드스쿨 kbs로고도 일품입니다.

more sound of seoul – official soundtrack for WooChon

12월 17, 2009

if you’re living in nyc, gotta hit WooChon @ 10 W 36th St, nyc and you may hear ‘more sound of seoul’. if not playing, you can request…no joke.

뉴욕에 계신 분들은 36번가에 있는 우촌에서 more sound of seoul 을 들을 수 있습니다. (안나오면 틀어달라고 해보세요… 으하)

참고로 우촌은 뉴욕에서 두번째로 생긴 (since 1981!!) 진땡 한국 음식점입니다. 보통 뉴욕까지 가서 한국음식점 가지는 않잖아요… 그래도 여기는 꼭 가보세요.

360 TV : more sound of seoul live session

12월 8, 2009



김기덕 – 깡통 로버트

12월 6, 2009

track 3. 김기덕 – 깡통 로버트

79년에 발표된 애니메이션 ‘별나라 삼총사’의 사운드트랙은 79년 세계 아동의 해를 맞이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우주지향의 만화영화 사운드트랙의 전형적인 구성을 보여주는데, 그 중에서도 크라프트베르크의 트랜스 유럽 익스프레스가 생각나는 ‘우주열차’같은 트랙도 돋보이고, (당시 라디오액티비티같은 노래가 고고장에서 많이 연주되었다는 점에서 볼때 영향이 있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그 중에서도 백미는 역시 사이키델릭한 스페이스 테마인 이 곡 ‘깡통로버트’ 입니다.

보시다시피 앞면과 뒷면 수록곡 제목이 다른데, 실제로 노래에서는 ‘맹물 로버트’라고 노래하고 있습니다. 박쥐성의 일원이었으나 마음을 바로잡아 회개한 악당이 어린이들을 위해 잔치할때 나오는 음악이라고… 이게??? 진심???…아무튼 그렇답니다… 유니즌 플레이 위로 펼쳐지는 페이저 걸린 휀더로즈의 알딸딸한 사운드가 그야말로 어린이들을 위한 맹물로버트의 환각음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것도 최근에 디지털 작업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시 개봉했으면 좋겠습니다.

김도향선생님의 주제가는 우리 세대에는 좀 익숙한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