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trip’ Category

pacific standard time

1월 2, 2012

pacific standard time은 LA와 그 주변의 갤러리들에서 진행되고 있는 캘리포니아의 모던 디자인 관련 전시입니다. 수십군데의 갤러리들에서 내년 2월? 정도까지 열리는 것 같은데 근처에 가실 분들은 체크해 보시길… http://www.pacificstandardtime.org/

hammer의 art & black los angeles !


LACMA에서도…

getty … getty images의 getty가 그 석유재벌 getty랑 같은 이름이구나…

ice cube celebrates eames…

jeju island

6월 18, 2010

formosa!

korean bbq with hellz bellz

3월 17, 2010

오늘 헬즈벨즈 진호형한테 이메일이 왔길래 생각나서 찾아보니 이런 사진이…

이것은 올 곤 런칭 파티가 끝나고 같이 엘에이에 있는 한 갈비부페!에 가서 돼지갈비에 소주를 먹으며 뒷풀이를 하던 사진. 헬즈벨즈의 스탭들은 지옥에서 온 언니들인줄 알았는데 마치 우리 엄마처럼 고기를 구우며 잘라주고 있더라… 내가 술을 못마시는 편인데 여기 가니까 역시 한국인의 주량은 정신력만큼이나 강하다는걸 느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인사도 못하고 귀국했는데, 즐거웠어요 헬즈벨즈 (지옥종)!

진호형 한국와서 한잔 해요!

in & out university, los angeles

3월 3, 2010

인앤아웃이야 그렇다 쳐도 인앤아웃 유니버시티? 치킨대학vs버거대학? 엘에이 근처 프리웨이에서 발견.

여기 메뉴엔 없지만 animal style이라는게 있다면서요.. 그걸 몰라서 ‘몬스터 스타일’이라고…

전 되게 그리시하고 몸에 안좋은 그런 것이라 생각했는데 감자도 직접 썰어서 튀기고 정반대여서 당황스러움…

kings road cafe @ beverly blvd, los angeles

3월 3, 2010

날씨가 너무 화창한 일요일… 베벌리에서 커피가 가장 맛있다는 kings road cafe입니다. 나성은 두시면 모든 클럽/주점의 영업이 법적으로는 종료되어 사실 새벽에 할 일이 없어서 일찍자게되고 그래서 아침에 맛있는걸 찾아먹게 되는데, 아침 여섯시쯤 해장국을 먹고 헤어지면 되는 한국에서는 이런게 필요없습니다…(?)

아무튼, 원래 브런치가 이런 퀄리티와 가격이면 한국에서도 자주 먹겠죠… 아니… 일찍 일어난다면..

생각만 해도 잠이 확 깨는 커피!

versailles, @ culver city, los angeles

3월 3, 2010

los angeles의 culver city근처에 있는 쿠바 음식점 versaille입니다. 오랜 친구인, 이제는  emerica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jayne양 내외와 린킨팍 디제이인 joseph hahn형님을 같이 만나서 정말 제대로 얻어먹었습니다. 쿠반음식하면 갈릭 소스 치킨 … 이런것밖에 몰라서 되는대로 시켰는데, (이것도 맛있지만) 생선요리들이 정말 일품이더군요. 아직은 식객지수가 떨어지는 탓에 제대로 뭐라 할 말은 없지만, 주변 식객들의 증언에 의하면 더 맛있는 곳이 많다고… 다음기회에… 주차장이 넓긴 하지만, 평소 저녁식사시간에는 줄을 서야할 정도라서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아 그리고 린킨팍 새 앨범의 프로듀서가 무려 rick rubin이라는군요!

clae footwear

2월 28, 2010

오늘은 LA에 있는 clae footwear의 사무실을 찾았습니다. 사실 여기 온 이후로 자주 갔는데, 오늘은 저녁 내내 chillin’

back in the days…circa mid 80s?

clae footwear의 대표이자 모두가 존경해마지않는 신발 디자이너인 sung 형은 스트릿웨어, 디자이너로서뿐 아니라 스트릿 컬쳐의 표본같은 인물입니다. pnb nation, triple 5 soul, supreme, dc shoes등의 브랜드들에서 이미 전설로 남아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만… 브루클린과 퀸즈 맨하탄에서 80-90년대를 보낸 형이 이야기해주는 당시의 힙합 뒷 이야기들이나 길거리 하위문화의 형성기같은 이야기, 사진, 영상 자료들은 한편의 역사책이면서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문화의 시작을 유추할 수 있는 증거자료이기도 합니다.

스튜디오에서 형의 컬렉션 중에 정말 귀한 프로모 사진을 보여줬는데

이거 오리지널 프린트랍니다. 신발을 보면 조던이 아니죠?  조던라인이 런칭하기 직전이라 블레이저를 신고 찍은 첫 나이키와의 프로모 사진입니다. 형이 이 사진을 정말 좋아하는 이유는 조던이 길거리에서 정말 사람들과 함께하던 시절이기 때문이라고… 일전에 제임스 본드(undftd)가 최근 최악의 유행은 남자들이 여자친구의 팬츠를 입는 것이라고 했는데, sung 형님도 스트릿 웨어 뿐 아니라 전반적으로 젊은이들의 복장이 다시 버튼다운과 피티드, 보수적인 쪽으로 돌아서는 것에 대해서 우려하면서 오늘의 이야기는 마무리.

all gone LA launching recap

2월 28, 2010

thanks: KB, pete(bookclub, nyc), ben (undftd, IRAK), jupiter, eddie cruz, michael(lajmc, colette), thibault(lajmc), joseph hahn,… y’all.

stussy x haze @ known gallery, fairfax LA, 26 feb

2월 28, 2010

packed, too hectic, too hot… drinks are gone…

cut chemist rockin’ clipse at the moment…

stones throw records

2월 26, 2010

east LA쪽에있는 스톤쓰로레코드 본사에서 미팅. jamie strong 이친구는 스톤쓰로에서 홍보와 등등 대외적인일을 담당하고 있는데 이메일만주고받다가 처음 만났습니다. 음반사답게 큰 웨어하우스와 예상보다 큰 규모에 깜놀… 역시…

지금 알로에 블랙의 새 앨범을 듣고있는데 이건 크게 될 것 같습니다. el michael affair와 함께한 블랙소울앨범인데 싱글 발매되기도 전에 HBO의 how to make it in america에 주제곡으로 실려서 엄청난 반응… 달라~ 달라~ 아무튼 씨디도 많이 받고 감사합니다 스톤쓰로우!

아래 dvd 는 secondhand sureshots라는 신작 dvd인데 jrocc kutmah nobody ras g 가 thrift store를 다니며 1불짜리 레코드들을 막 사서 그걸로 음악을만드는 프로젝트를 담은 영상입니다. 레코드로도 발매되는데 진짜 중고레코드 위에 직접스텐실을 해버리는 핸드메이드로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