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달 뉴욕의 turntable lab 스토어에서 가졌던 라이브 믹스 세션의 녹음본이 올라왔네요. 믹스는 엉망이지만, 턴테이블랩 스탭들의 환대(?)와 많은 친구들의 서포트로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사운드 오브 서울 시리즈의 믹스들과 함께 그간 실리지 않았던 음악들도 있습니다. 턴테이블랩은 저같은 턴테이블리스트 학생들?에게는 정말 성지와 같은 뉴욕의 랜드마크인데, 앞으로도 더 멋진 스토어로 역사가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turntablelab radio 008
1월 3, 2012pacific standard time
1월 2, 2012robots suck at scratch…
1월 1, 2012
그래도 이 정도면.. 몇 알고리즘&제어만 추가되면 엄청나겠는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는 더 많이 돌리고 긁고 만들겠습니다.
taxi driver sweded by michel gondry
1월 1, 2012
거의 트위터급 영화군요 껄껄
hee sisters anthology
11월 15, 2011

finally… out now.
this year witnessed 2 big events on korean ‘heritage’ music back in 70s. one is ‘shin joong hyun’ compilation by light in the attic, and here’s the other one. korean female disco act – hee sisters anthology by beatball music group.
hee sisters, considered to be one of the greatest disco act from late 70s – early 80s , anthology- box set.
with 5 albums and remix EP by jinbo, simo, mood schula, ytst, peejay, myself… in 3 CDs , and full color booklet with collection of articles, album covers, liner notes. really worth having it. remastered by dave cooley (elysian mastering – stones throw, now again fame)
get ur copy at www.rm360.kr (seoul) www.dustygroove.com (US, international)
sanghon kim
10월 20, 2011최근에 참 인상적인 비주얼이 있어서… 싸이키델릭 스피리츄얼, 훵키후레쉬한- 비주얼이네요
이번에 stones throw에서 새로 나오는 컴필레이션 커버 아트웍인데요,

프랑스의 sanghon kim이라는 분의 작품입니다.
비디오도 참 멋지네요! so-me와 같은 mr. l’agent 소속입니다.
p.s. 나이키와 작업했던 이 black magic 작품도 이분… http://institubes.tumblr.com/post/607179588/sanghon-kim-x-nike-stadium-paris-black-magic
부산, 10월 15일, 360, 세컨세션, 시모, 무드슐라, 윤석철
10월 7, 2011LIVE & PARTY in busan!
with second session, simo & mood schula, 360 sounds team
when: 10/15 sat 9PM
where: FABRIC (부산, 경성대)
entrance: 15,000
미성년자 입장불가
10월 15일 밤 9시부터, 부산 경성대의 클럽 패브릭에서는 second session, simo & mood schula의
라이브, 그리고 이어지는 360 sounds team의 애프터 파티가 펼쳐집니다.
SECOND SESSION: 홍대 씬의 기타 히어로로 평가받고 있는 ‘이태훈’ 아소토 유니온과 훵카프릭부스터 출신의 훵크
베이시스트 ‘김문희’, 현재 우주히피등의 세션을 도와주고 있는 훵크 드러머 ‘민상용’ 의 트리오로 한국에서 만나기 힘든 훵크,
소울, 재즈 인스트루멘탈 유닛. CJ 아지트의 신인 발굴 프로그램인 튠업의 5기 우승자로 선정되어 화제를 불러왔으며, 첫
부산공연을 기념하여 앨범 수록 예정 곡들 및 커버곡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재즈 피아노계의 천재 피아니스트인 ‘윤석철’과의
협연 잼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SIMO & MOOD SCHULA: BBC 1extra등을 통해 이미 해외에서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는 simo와 mood
schula. 첫 합작 EP발매로 한국 힙합씬과 일렉트로니카 씬 전체를 뒤흔들고 있는 그들의 무대는, 앨범의 수록곡 라이브와
그간 라이브를 통해서만 들을 수 있었던 미발표작들을 포함한 새로운 무대가 될 것입니다. 앨범 발매후 이루어지는 첫 부산 공연,
기대하세요.
360 SOUNDS: 뒤이어지는 애프터 파티에서는 첫 앨범
발표를 앞둔 plastic kid를 비롯하여 jinmoo, dj andow, dj soulscape등의 디제이와 함께 360의
all day MC인 make-1이 함께 합니다.
(special guest !) moon & bouncers: 세컨 세션의 베이시스트 ‘김문희’와 최근 팔로알토,
리버스크루등과 협연한 드러머 ‘송재영’이 결성한 베이스 앤 드럼 듀오. 2인조로 펼쳐지는 디스코, 포스트 펑크 그루브의 향연이
게스트로 펼쳐집니다!
무쇠팔 최동원 인생을 던지다
10월 4, 2011단 2주 만에 만들어진 영상이라고 하는데, 자료 뿐 아니라 작은 인터뷰 하나와 리서치에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수고하신다는 사실 새삼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저도 이제야 봤네요. 방송날은 방송 시작하기 한시간전에 음악 편집이 끝났더랬습니다.
짧은 기간내에 무려 두 편의 스포츠 다큐의 음악감독을 했는데, 역시나 ‘천하장사 만만세’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스피리추얼 재즈나 부갈루, 훵크를 선곡해서 다큐를 만들어보고 싶네요. 왜 BBC같은 국영방송들 보면 더 재즈와 라이브러리 레코드 음악들 활용해서 오피셜하지만 실험적인 냄새를 풍기는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