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ictly vinyl 4/17 friday

4월 17, 2015

오늘! 바로 잠시후! ㅜㅜ

strictly-vinyl-apr-15

golmokgil mix

4월 9, 2015

줄리안과 얀 사울 등의 친구들이 운영하는 서울의 언더그라운드 디제이 믹스셋 릴레이인 ‘골목길’믹스에 참여했는데요, 예전에 즉흥으로 녹음해서 저도 오랜만에 듣다보니 곡들 설명을 좀 해야 할 것 같아서 오랜만에 포스팅합니다. 이번에는 80s funk 음악들 위주로 있는데, 곡들 하나하나가 좀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던 판들이라 추억이나 경험이 있는 튠들이에요.

1. michael orr – spread love (1976, sunstar)

이 레코드는 오래전부터 사고 싶었는데 불과 한 5년전쯤? 미국 동부의 arbutus 라는 작은 도시에서 열린 레코드 페어에서 구했습니다. 약 $100정도를 주고 샀는데, 원래는 이걸 살 생각이 없었고 folkways에서 나온 엄청 귀한 재즈훵크 레코드를 사려고 했는데 이 레코드를 골라놓고 다른걸 보고 있는 사이에 일본 딜러가 자기가 두배를 주겠다고 주인한테 들이대버려서 주인이 갑자기 저한테 안판다는겁니다. 진짜 빡쳐서 agrue가 오가던 중 주인 아저씨가 조금만 더 언성을 높이면 경찰을 부르겠다고 해서 벙쪄있는데 대신 이걸 나중에 싸게 주겠다며 산 레코드입니다. 이 곡을 틀면 사람들이 다 ‘나 이 사람 진짜 좋아하는데’ 라고 해서 ‘진짜? michael orr를 안단말야?’ 물어보면 ‘어 이거 gil scott heron 아냐?’ 라고 합니다. 진짜 비슷한듯…

2, the mark IV – if you can’t tell me something good (brite lite, 1982)

이거는 사실 외부에 가지고 나가서 틀어본 적이 거의 없는.. 거의 50불을 주고 산 레코드여서 이런 믹스 때 말고는 잘 틀지 않습니다.

3. the fresh band – come back lover (are ‘n be, 1984)

개러지 클래식이지만 뭔가 상쾌하고 가벼워서 자주 틉니다

4. gift of dreams – funkincise (jam power, 1982)

funkacise gang과 더불어 funkincise 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일단 기본 이상은 하는 것 같습니니다. 옛날에 리빙사에서 싱글을 장당 1000원씩 살때가 있었는데, 이 곡이 funkacise gang의 싱글 픽쳐 커버 버젼인줄 알고 샀다가 아니어서 쳐박아 놓음 -> 5년쯤 뒤에 우연히 발견

(추가!!) 4.5 –  zafra bros.  -will i see you tonight (eastbourne, 1982?)

 뺴먹었습니다! 이거는 tony humphries 관련 레코딩 중 클래식으로 특히 여러 컴필이나 믹스셋에 많이 들어있는 튠인데 의외로 이 팀은 싱글 하나밖에 없습니다. 저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77년의 레어 디스코 알앤비 클래식 z is for zafra (H&L레이블)앨범으로 유명한 zafra와 같은 팀인줄 알고 있었는데 아니더군요!  

5. status IV – lovin’ you (radar, 1983)

개러지 클래식이라기에는 크게 히트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radar의 12″들은 뉴욕 정서를 대표하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이 곡은 특히나 좀 스윗한 편이어서 좋아함..  뭔가 베이스나 신쓰가 간간히 간헐적으로 힌트만 주면서 어떤 진행인지, 어떤 코드인지 알려줄듯 말듯 힌트만 주다가 풀어주는 얌생이같은 진행!

6. sherrick – just call (hot line mix) (1987, warner bros)

워낙에 한국에서 팝 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있지만, 이 곡은 정말 87년 최고의 명곡인듯. 비운의 천재이자 정말 안타까운 뮤지션.. 사실 12″ 믹스버젼보다 앨범 버젼이 더 시원시원하고 좋은 거 같습니다.

7. tomorrow’s edition – i’m the best (1984, mel-o)

아마도 전성기가 지났다고 생각하는 84년의 튠이라서 구하기 어렵지 않습니다만 드럼머신 톤의 존재감이 예술. 어떤 드럼머신과 믹스해도 파워가 떨어지지 않음..

8. barbara jane – i like the way you move (1984, parrot)

parrot 레이블 작품들은 다 좋죠

9. can-dee – lucky day (1984, kee wee)

브루클린의 kee wee레이블 작품들은 몇 안되기 때문에 다 사두는 것이 좋습니다. 다 준수합니다만 이 곡과 les femmes의 느린 부기곡인 you thrill me 두 싱글이 특히 좋습니다.

10. major harris – gotta make up your mind (1984, society hill)

major harris는 이 당시에 pop art에서도 몇 개의 모던 부기 싱글을 냈었는데, 이 12″가 제일 킬러입니다. 왜냐면! james , butch ingram의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부기 필수 튠!

11. pink rhythm – can’t get enough of your love (1985, metropolis)

원작은 저 유명한 영국의 인디레이블 beggars banquet입니다. 하지만 이 곡의 유니크한 믹스와 음질 때문에 이 미국 발매작인 메트로폴리스 버젼을 더 선호합니다. 엄청 멜로딕하며 신스팝의 정수를 담고 있는데, 사실 pink rhythm은 freeez (I.O.U)의 주인공 john rosca 의 사이드 프로젝트입니다. (다른 12″들도 매우 좋습니다)

12. 아 이 노래 아티스트랑 제목이 생각이 안남..

13. attitude – love me tonight (1983, atlantic)

사실 이 팀은 system의 스핀오프격인 프로젝트로, LP 가 매우 잘 안보입니다. 프로모밖에 없을지도.. 83년의 최고 신디사이저 운영을 자랑합니다. system의 각종 신디사이저 운용 테크닉은 정말 시대를 앞서갑니다. 다양한 패치들을 마법처럼 갖고 놀면서 모던 클럽 댄스의 세련된 사운드를 거의 몇년 앞서 보여주는 듯 합니다.

14. john blair – momma said shut up (1985,sakb)

훵크 바이올린 연주자인 john blair의 85년 싱글 온리 작품으로 sakb에서 나온 단 두장의 12″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그 두 싱글은 모두 john blair와 roy ayers가 공동으로 프로듀스 했기에 프로덕션의 퀄리티는 그냥 최고입니다. 진짜 어렸을 때 roy ayers라는 이름만 보고 샀다가 왠 디스코?! (당시에는 부기/모던훵크 개념이 없었음.. 빠르면 다 디스코) 라고 쳐박아놨다가 아프로킹 파티 때 한번 틀었었는데 그 때 게스트로 왔던 일본 디제이가 너가 이 판을 어디서 났냐며 휘둥그레 해서 아 한국에 이런 판 엄청 많어 라고 했던 기억이..

15. sunrize – who’s stickin’ it (1982, broadwalk)

isley 형제가 프로듀스 했다는 사실이 은근히 잘 안 알려져 있습니다만 isley의 모던훵크 프로덕션 중 가히 최고입니다. 이 팀에 대해서는 드러머이자 리더격인 에버렛 콜린스에 대해 언급해야 하는데, 진짜 신기한 주법과 사운드로 당시의 훵크 사운드 메이킹에서 반보 앞서있는 리듬 구성을 들려주는데, 첫 정규 앨범을 꼭 들어보길 권합니다.

16. the armed gang – all i want (1982? chaz ro?)

레이블이 잘 기억이 안나는데 아마 chaz ro 가 맞습니다. tony valor가 관여한 작품으로 지나치기 쉽습니다만, ‘gang’이 들어간 80년대 초반의 부기 아티스트들은 다 좋습니다. (그리고 이름이 다 구립니다) 특히 gang’s back이라는 팀이 있는데 앨범 커버가 무슨 싸구려 락 컴필처럼 생겨서 지나친 적이 있습니다만 개 킬러 입니다.

17. surface – when your x wants you back (salsoul 1983?)

제가 어렸을 때 일본 영향으로 엄청 유행했던 surface 하면 우리나라에서는 happy 이지만, 그리고 디제이들에게 클래식은 이 전에 나왔던 falling in love입니다만 제가 어렸을때부터 제일 좋아하던 노래는 바로 이것! 원래 surface에는 여자멤버가 있었고 4인조였다는 사실 아시나요? 이게 아마 그 체제로 낸 마지막 곡일듯 합니다. 그리고 엄청 좋아요 가사가 왠지 지나간 연인이 돌아올 것 같기도 하고

18. finnis henderson – skip to my lou (motown 1984?)

진짜 인생곡으로 좋아하는 모던 부기 튠입니다. 원래 finis henderson은 weapon of peace라는 70s 훵크 재즈 액트의 멤버로 있다가.. 앨범은..암튼 이 곡만 좋아합니다. 엄청 로맨틱하면서 신나는 곡

19. brian loren – lollipop luv (1984? philly world)

필라델피아의 beautiful world syndicate라는 샵에서 이 곡을 처음 듣고 이거 뭐야!! 나 살래!!! 했더니 모두가 웃었습니다. 약간 우리나라로 치면 박남정? 같은 포지션의 80년대 아이돌격인 brian loren의 음악을 필라델피아에서는 진짜 아무도 찾지 않는 것 같습니다. 0.5불에.. 근데 뭔가 80년대의 청춘영화 정서가 있는 거 같아서 좋아합니다.

20. 산울림 – 내가 고백을 하면 – (1986 서울음반?)

예전에 김창완 선생님께 여쭤본 적이 있는데 이 12″에 실려있는 트랙들은 물론이고 산울림 스페이스 디스코 또한 훗날 더빙된 리믹스 트랙이 아니라 re-work에 가까운 오리지널 트랙들이라고 합니다. 이 두장의 12″야말로 정말 귀한 자료입니다.

21. cheri – starstruck (venture 1982)

geraldine hunt의 두 딸을 데리고 본인이 직접 키워낸 캐나다 디스코 유닛입니다! murphy’s law라는 트랙으로 유명하지만 이 싱글이 킬러! 뒷면의 give it to me baby가 A 사이드이지만 이곡이 더 중독적인것도 같고.. 베이스가 들어오는 순간부터 이 곡은 완벽해집니다. 게다가 다 듣고 나서야 브라스나 스트링 섹션이 없이 그냥 리듬섹션만으로 만들어진 곡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정도로 꽉 찬 그루브!

22. ESG – moody (popular 1988)

오리지널 버젼 말고 88년에 다시 녹음한 버젼입니다. ESG가 컴백했다가 지금 다시 공연을 못하는 상황이라는 사실 아시나요? 멤버중 한분이 버스 드라이버로 일했는데, 병가를 내고 공연을 했다가 뭔가 들통이 나서 지금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몇 년 된 뉴스임)

23. touchdown – ease your mind (streetwise 1982?)

역시 영국 팀입니다만, arthur baker의 부기 시절 프로덕션과 joe bataan의 스패인 가사가 돋보이는 명반. 이거는 정말 유럽에서 인기가 많아서 이 곡을 플레이 하면 꼭 프랑스 애들이 와서 엄청 엄지를 치켜들고 갑니다. 요즘에도 꽤 많은 디제이들이 트는 곡

24. sanctuary – i am going to love him (montage 1983?)

이 곡도 부기 디제이라면 필수인 곡이지만, 저는 이게 가스펠이라는걸 한 5년전에 처음 알았습니다! 그냥 사랑노래인줄.. 암튼 아직도 기억나는게 snoop의 let’s get blown이 나왔을 때 그게 이곡 진행 카피라는 말이 엄청 돌아서.. 사실 그런식으로 의심가는 곡들이 꽤 많았기에.. 제가 보기에는무리수같지만.. 암튼 전형적인 슬프면서 신나는 곡

25. 아 미치겠다 이름이 생각이 안남.. 아무튼 80년대에 어린시절을 보낸 사람들은 R&B좀 좋아하던 사람이면 알텐데 이 팀이 결정적으로 히트하지 못한 이유는 멤버의 활동명이 MC SEX여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났습니다! VER-SA-TYL 의 88년도 싱글임… 이거 나름 약간 컬트 클래식같은 튠이라서 누가 이거 샘플링하거나 해서 랩 하면 좋을거 같아요

26. 3 six mafia – p**sy got ya hooked x pharrell williams – happy

이거는 즉흥적으로 괜히 한번 틀어봤다가 매쉬업 해본 루틴입니다. happy 12″가 45 rpm으로 나왔는데 33으로 틀면 약 4도 내려가면서.. 묘하게 맞습니다. 레코드만 가지고 이런거 하면 괜히 뿌듯함 (추가) 3 six mafia 트랙들 중 가장 좋아하는 비트인데 이 곡을 처음 들었을 때 보다 요즘 더 빛을 발하는 곡인듯…

27. frederick – games (1985, ?)

오하이오의 모던 소울 아티스트인데, 이 EP? 12″ 굉장히 좋습니다. frederick의 EP는 프라이빗 계열의 음반이지만 은근히 진짜 흔한데 지나치기 쉽습니다.. 진짜 구리게 생긴 커버이니 주의하세요!

28. 이것도 제목 생각 안나는데 jj doom 싱글의 clams casino 리믹스튠으로 작년에 참 좋아했던 곡..

되게 사연 많은 곡들이라고 생각했는데 별 거 없네영

strictly vinyl 13 feb

2월 6, 2015

 

영상만들어준 @ellenk14 에게 감사하며- 이 젊은 모션그래퍼와의 영상작업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저 주소로 연락주세요!

strictly vinyl – 20 dec, sat

12월 19, 2014
sv
모든 쟝르와 시대의 댄서블한 음악들을 바이닐 레코드로 플레이하는 컨셉의 파티인 stricty vinyl!
2014년을 마무리하는 strictly vinyl파티가 12월 20일 토요일 이태원이 cakeshop에서 열립니다.
이번에는 역시 연례행사인 dj soulscape의 4 hour long-set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역시 cakeshop의 안방마님인 jenny from the shop, 그리고 strictly vinyl 데뷔무대를 갖는 jeyon이 함께합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여러가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strictly vinyl에서 제작한 비니와 lucky chouette에서 제공하는 파우치 등을 유료 입장객 선착순 45분께 선물합니다!
2014 12/20 sat
10pm – 5am
cakeshop, itaewon, seoul
entrance fee: 15,000won

STRICTLY VINYL at cakeshop seoul

10월 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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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oct, friday

strictly vinyl @ cakeshop itaewon, seoul

door open 10PM / 15,000 krw

때가 되었습니다.. 모든 쟝르의 음악들을 오직 바이닐 레코드로 승부하는 strictly vinyl!

이번에는 특별히 def jam 30주년을 기념해서 힙합, 특히 뎊잼 특집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뎊잼 티셔츠도 꺼내 입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오프닝 셋은 cookin’ & scratchin’의 주인공이자 방배동 요리왕 dj kyu이 하우스 셋입니다. 그리고, DJ ANDOW의 간만의 바이닐 셋도 기대해주세요! 

이번부터 strictly vinyl의 마지막 타임은 케익샵과 오버도즈를 대표하는 디제이계의 비너스 JFTS (jenny from the shop)의 strictly USB 셋으로 마무리합니다! vinyl vs USB 처절한 대결의 승자가 궁금하시다면 끝까지 즐겨주세요.

10/2 : Gunsan 10/3 : Busan 10/4 : Ulsan

10월 1, 2014

10/2 군산입니다!

 

군산의 고마운 친구들이 저를 초대해줘서 군산에서 첫 DJ set입니다! #strictlyvinyl

열심히 하겠습니다. 약 두시간 셋 예상하며.. 함께하는 애드벨류어, 밷조이스카웃등도 ..

 

10/3  부산입니다!

부산을 대표하는 베이스의 향연, 모여라 베이스동산, 베이스 하우로우캔유고, 베이스먼트 3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 합니다!

저는 꼭 베이스 뮤직을 플레이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베이스로 하나되는 축제인 만큼 재밌게 준비했습니다.

10/4 울산입니다

울산 월드뮤직 페스티벌의 온고지신 그루브 잔치 – 파티 텐트에서

sound of seoul 셋을 한시간 가량 플레이합니다. 정말 한국에서는 약 2년만입니다.

작고 아기자기인 파티텐트에서, 막 신나지는 않지만 옹기종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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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투어를 연달아 가는것도 참 오랜만입니다- 참 감사한 일이죠~ 언제나처럼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열심히!

울산의 맛집 소개해주실 분 제보 부탁드려요.. @slscp

 

 

전통과 적용 7-8 july 2014

7월 1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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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courtesy of amberin 

감사합니다!

7월 13, 2014

지난 화,수요일 국립극장의 하늘극장에서 열린 여우락 페스티벌 ‘전통과 적용’공연에 함께했던 아티스트, 스탭, 관객 여러분, 친구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전통과 적용-은 원래 창작과 비트-이후에 준비하던 모음집 프로젝트였는데 어쩌다보니 공연으로 만들어지게 되었네요. 무엇보다도 훌륭한 주변의 연주자들과 음악인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공연의 원형이 되었던 한국 대중음악의 여러 선구자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한번 더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박춘석, 엄토미, 김인배 선생님의 경음악집에서 여러 아이디어들을 얻었고, 아리랑과 한오백년의 기본적인 편곡은 이판근 선생님의 것을 활용하였으며 ‘커피한잔’의 편곡은 김희갑 선생님의 고고 사운드 앨범에서 착안하였습니다. 그리고 샘플러로 연주하는데 활용했던 사운드 톤 샘플은 심성락, 정주희 선생님의 전자음악집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음악적으로나 음악 외적으로나 여러가지를 새로 정비하고 새 출발을 앞두고 있는 요즘입니다. 더 열심히 집중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통과 적용 (50%)

6월 26, 2014

전통과적용_50%할인

아시겠지만.. 사람이 많이 올 공연은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으나 너무 예매가 저조하여 50% 할인 쿠폰이 있습니다.

세컨세션과 윤석철 이희경님과 함께 한국 전통음악과 과거의 대중음악들을 연주로 재해석하는 공연입니다.

 

strictly vinyl, cakeshop seoul, 13 june (fri)

6월 2, 2014

Image

2달만에 서울에서 strictly vinyl 입니다-! 이번에도 역시 3-4시간을 플레이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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